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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약 6년 만의 끄적임..
2012.09.13   기다려지는 애플의 키노트...
2011.04.09   즐겁지만 힘들다... 아니면 힘들지만 즐겁다.....?? (3)
2011.03.14   Naver..... Never.... 네이버의 힘...!!?? (2)
2011.03.13   역시 저녁은 한우로....!!!
2011.03.05   에스프레소 머신 계약 완료 ! Faema Emblema ! (2)
2011.03.03   A Mail from SCAE !
2011.03.01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 아기 보기......^^
2011.02.28   상쾌한 아침 커피와 함께 시작하려는데....
2011.02.21   MacBook Air in my life........


약 6년 만의 끄적임..

이곳에 다시 글을 쓰는 지금.

 

마지막 쓴 글을 보니 약 6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난 무얼 했을까.

 

 

간간히 와서 MeekStyle.com 이 잘 있나.. 보긴 했다.

 

MeekStyle 이라는 아이디는

 

내가 인터넷 생활을 하기 시작할때 부터 쓰던 아이디 이다.

 

1999년 정도 부터 쓰기 시작 했으니.. 벌써.. 곧 20년 이다.

.

.

.

.

 

20년...

 

그동안 난 무얼 했고 어떻게 변했을까.

 

과거를 생각 하면

 

한없이 부끄러워지다가도

 

한없이 부러워지기도 한다.

 

 

고민 없이 살 수 있었던 과거의 나날들.

 

 

지금도 난 분명히 고민이 없이 사는 편이긴 하지만

 

과거의 나는 정말 아쉬울게 없었다.

 

그때로 돌아 간다면 더욱 진취적으로 살아 볼텐데

 

.

.

.

 

 

개인 카페를 운영 하면서 이 블로그는 방치되다 싶이 했다.

 

1호점이였던 마스터커피.

 

정말 정신이 없었다

 

처음해보는 자영업.

 

매일 응대해야 하는 손님들

 

매달 나가는 급여와 월세

 

매년 이게 뭔지도 모르고 냈던 세금들.

 

 

그런 상황에서도 인생의 도박을 했다.

 

바로 2호점 오픈.

 

카페 리즈

 

 

 

 

1호점과 2호점을 동시에 하면서 진짜 힘들었다.

 

1호점을 신경 쓰면 2호점에서 문제가

 

2호점을 신경 쓰면 1호점에서 문제가

 

난 내 삶이라는게 없었다.

 

 

이러면 안되겠다고 생각 했다.

 

그래서 과감하게 1호점을 종료 하고

 

2호점을 확장 했다.

 

 

24평의 매장 두개를 하다가

 

54평의 매장 하나로 늘린건지 줄인건지 모르는 확장을 했다.

 

 

그러면서 매달 내던 월세는 사라졌고

 

매달 나가던 급여는 훨씬 더 많아졌다.

 

 

규모의 경제라고 할까

 

이전의 20평대 매장에서는 도저히 답이 안나오는 것들을....

 

하고 싶지만.. 재고 부담과 가격 책정 부담으로 망설이기만 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은 감히 이야기 하지만

 

자리를 잡은것 같다.

 

 

매출은 폭발적이진 않지만 꾸준히 오르고 있고

 

내가 생각 했던 매장크기에 비해서 나올 수 있는 적정 매출을

 

매년 달성 하고 있다.

 

 

 

누구는 이야기 한다.

 

나도 이거 하고 싶은데.... 프랜차이즈 처럼 내주면 안되냐고

 

근데.. 아직 내 그릇이 작은건지

 

욕심이 모자란건지...

 

그러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이 매장에 대한 애착이 너무나도 커서

 

나 말고 다른 사람 때문에 더 크는것도... 그리고 망가지는것도 싫다.

 

 

키워도 내 손으로 더 키우고

 

망가져도 오롯히 나를 원망하며 망가지고 싶다.

 

 

 

갑자기 들어온 홈페이지에서...

 

그동안을 회상하며 글을 남겨 본다.

 

 

이 글도 매장에서 쓰고 있다.

 

 

 

 

 

 

 

 



기다려지는 애플의 키노트...

비록 이번 아이폰5는 못 살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아이맥과 맥북과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쓰는 입장에서

 

이번 애플의 키노트가 기다려진다.

 

 

몸이 너무 피곤해서 1시간 후에 있을 키노트 생방을 보지는 못할것 같지만

 

새로나올 아이폰5와... 그에 맞춰 바로 적용되는 iOS6 도 기다려진다.

 

 

한국어 시리도 가능해질것 같고 아이폰5의 디스플레이에 맞춘 뭔가가 또 있겠지...

 

 

 

 

난 원래 애플을 아무 이유 없이 싫어 했는데..

 

미국에서 아이폰 처음으로 발표 되던날 우연히 애플스토어에서 만져본 후에

 

애플에 빠져들게 되었다.

 

거의 1년 반만에 이 조마조마한 마음을 포스팅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1시간후 샌 프란시스코에서 발표되는 애플 팀쿡의 키노트가 기대된다.....



즐겁지만 힘들다... 아니면 힘들지만 즐겁다.....??

요즘 마스터커피 오픈 하느라 한달 넘게

매일 밤 늦게 (아침 일찍이 더 어울리겠군 -.-) 집에 들어가고

샤워하자마자 쓰러져서 자고 눈 뜨면 다시 씻고 마스터커피에 출근하고...


이런 무자비한(?) 생활을 한달 가까이 하니까

몸에 무리가 오긴 오나보다.

감기 기운도 있고 목도 찢어질듯 아프고

기침도 하고 어지럽기도 하고...

몸무게도 한창 많이 나갈때는 앞자리가 9 더니

한동안 8 이였고.... 이젠 곧 7 이다 -.-;;


어찌 어찌  바쁘다 보면 식사 시간때도 놓쳐서 아침겸 점심을 오전에 먹고

저녁을 밤 10시 넘어서 냉장고 앞 작은 공간에 숨어(?) 도둑 식사를 하고...

그 마저도 여의치 않을때도 많고.....


그래도 밤새 볶은 커피를 맛있다고 칭찬해주는 분들이 계셔서 즐겁기도 하다.

어떤분은 거의 매일 오시면서 커피에 대한 칭찬을 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어떤분은 평생 지금까지 마셔본 커피중에 제일 맛있다는 이야기도 해주시고.. (정말요???^^)

잘 그리지 못한 라떼아트에도 탄성을 지르시며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다.



그래서 힘들지만 즐겁다.


하지만 요즘은 좀처럼 쉬질 못해서 인지 힘들지만 즐거운지

즐겁지만 힘든건지... 그 경계에 아슬아슬 걸쳐 있는것 같다.

집에 가서도 시체처럼 잠만자고 나오고 있고

3~4일동안 아들이 깨어 있는 모습을 못 본적도 있다.

나중에 나중에 체계가 잡히고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면 쉬는 시간도 좀 가져야 겠다.



그날이 빨리 오길....!!!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1동 | 마스터커피
도움말 Daum 지도
Tag : mastercoffee, 마스터커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1동 | 마스터커피


Naver..... Never.... 네이버의 힘...!!??

Take Out (to go)용 컵을 고르기 위해 요즘 밤새 인터넷에 빠져 있다.

가격이 마음에 들면 퀄리티가 떨어지고

퀄리티가 괜찮으면 가격이 두배가 넘고...

완전 빈익빈 부익부 이다. ^^




그러다가 나를 빵! 터지게 한 바로 그 문제의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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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뭔지 모르고 지나갔다가...

자세히 보니....


Naver Ending !

네이버는 이제 끝이라는 건가???
 

요즘 네이버가 검색엔진 1위를 하면서

Never를 Naver로 쓰는 경우가 많다.

나도 급하게 타이핑 하다 보면 손에 있는 Naver가 쳐진다.



아무튼 큰일 날뻔 했다.. 조심해야지.....

Master Coffee가 네이버 까페로 소문날라..~





Tag : mastercoffee, Naver, Never, 네버, 네이버, 마스터커피


역시 저녁은 한우로....!!!
오늘 저녁 먹은 한우...!!!

구제역?? 그런거 난 모름!

역시 주말 저녁은 한우가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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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구제역, 소고기, 저녁, 주말, 한우, 경기도>부천시>원미구>중동>본토


에스프레소 머신 계약 완료 ! Faema Emblema !

2011년 2월. 상업용 에스프레소 머신들은 사전식품 검사후에 한국에 들여 올 수 있게되었다.

구성 재질에 관한 식품검사를 거쳐 식약청장의 수입신고필증을 첨부해야만

관세청 통관이 가능해졌다.

관세청 통관기획과는 2011년 1월 14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관세법 제226조의

규정에 의한 '세관장 확인물품 및 확인방법 지정고시'를 개정 발표하였다.


즉! 쉽게 이야기 하자면 많은 종류의 에스프레소 머신 수입이 순간적으로 세관에 묶여서

쉽게 통관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


큰 마음 먹고 까페를 오픈한다니까

생두 가격은 역사상 유래 없이 오르고있고

구제역 파동으로 우유값도 사상 최고치에

이젠 관세청 까지....ㅠ.ㅠ




뭐... 아무튼 오늘 (3/4) 에스프레소 머신을 계약 했다.

원래 생각 했던 모델은 달라꼬르떼의 DC PRO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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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이쁘다. -.ㅜ








하지만 오늘 계약한 모델은 Faema 사의 Emblema 모델..!!!

(으잉???? -.-)




나도 내가 이 모델을 구입할거라는 사실은 어제 점심까지 나도 알지 못했다.

저녁부터 갑자기 이 모델이 사고 싶어졌고 밤새 찾아본 다음

아침에 일어나 압구정 4번출구에 있는 수입사에 찾아가 계약을 했다.

(뭔가 큰일을 할땐 이렇게 뭐에 홀린듯.. 하는게 최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달라꼬르떼 a/s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도 몇가지 들은게 있고

어제 오랜만에 꺼내본 커피 잡지에서 작년 일산 킨텍스 식품대전에서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단

엠블레마를 우연히 다시 만났을때 다시 심장이 두근 거렸기 때문이다.



DC PRO 모델 보다 훌쩍 더 비쌌던 몸값은 출시되고 시간이 약간 흘러서 인지 가격이 조금 내렸고

(그래도 달라꼬르떼 PRO 보다 비싸지만... -.-)

자동차 좋아 하는 사람이라면 경외를 마다 않는 주지아로(디자인계의 거장)의 디자인이라는것이

상당부분 작용했다. 평생 한번 소유해보고 싶은 머신이라고 할까??



달라꼬르떼가 급성장하는 에스프레소 머신 회사라면

Faema는 이미 전통의 강호 머신회사 이다. (비싸서 엄두가 안날뿐..-.-)




결국 비용은 더 증가 했지만 계약후 인도가 얼마 안 걸릴거라는 말과

Faema의 머신중에서도 플래그쉽 머신이라는 말에..

그리고 유럽내 판매 가격이 달라꼬르떼 보다 상당히 높은것에..

거기에 왠지 보고만 있어도 흐믓해질것 같은 기분에..... 계약을 했다.


몇번 시험추출을 해봤는데 역시 에스프레소의 고장 이탈리아 머신답게 묵묵히

믿음직 스럽게 에스프레소를 추출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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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머신도 포스라면 둘째가 서러울 만한 머신이다.

오히려 DC PRO 보다 더 카리스마 있는 모습.


DC PRO가 깔끔한 정장을 입은 신사 같다면

엠블레마는 미끈하고 화려한 스포츠카를 타는것과 같다고 할까???



이리하여 2~3주 정도만 지나면 이 머신으로 커피를 뽑을 날이 온다......^^




Tag : DC PRO, EMBLEMA, FAEMA, 거장, 달라꼬르떼, 달라코르테, 디자인, 머신,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머신, 엠블레마, 이탈리아, 자동차, 주지아로, 파에마, 페마


A Mail from SC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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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에 난 SCAE 시험을 치루었고

다행히도(?) 합격을 하였다.


SCAE 홈페이지 (http://www.scae.com)에 가면

SCAE 에서 인증을0 한 전세계 바리스타들의 리스트를 확인 할 수 있다.


며칠전 확인해 봤는데 아직 South Korea의 바리스타들 이름에

내 이름이 올라와 있지 않았다.


잠깐 시간도 남고 해서 SCAE에 이메일을 보냈다.





그러자...!!!!!

48시간이 되지 않아 날아온 답변 메일 !!!


대충의 내용은 실제 합격과 리스트와는 약간의 시간차가 있으며

조만간 새로운 내용을 업데이트 할거다.  라는 내용.



사실 별 기대 안하고 보낸 메일에 이렇게 빨리 답이 오다니..

유럽치곤(?) 상당히 빠르고 자세하고 정중한 응대에 놀랐다 ^^;




ps- 이렇게 정중하게 답 메일이 올줄 알았으면

나도 신경써서 좀 더 정중한 표현으로 메일을 보낼것을 그랬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I was Test -> I was Tested 가 맞겠지만 뭐 그래도 이해 했겠지??? ^^


Tag : Barista, mail, scae, SCAE Barista Level 1, Specialty Coffee Association of Europe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 아기 보기......^^

한밤중 잠든 아드님을 눕혀 놓고

우리 부부는 인터넷을 한다.


나는 사업관련 자료를 찾아 보고 있고

아내님은 아들 돌잔치 정보를 찾아 보고 있다.


이럴때 필요한건 뭐?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3.2 | +0.67 EV | 28.0mm | ISO-800 | Off Compulsory



바로 FaceTime !



일단 컴퓨터방의 맥북에어로 내 아이폰4에 FaceTime을 건다.

(FaceTime은 애플기기끼리만 가능한 WI-FI 기반의 화상통화)


그리고 아이폰4를 안방 적당한곳에 위치시킨다.

(난 유리 흡착식 거치대를 이용하여 안방 장농의 매끄러운 면에 고정)


조명이 없어서 화면이 깨끗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아들이 잘 자고 있는지, 굴러다니지는 않는지, 범퍼침대를 벗어나진 않는지

눈으로 식별 가능 하다.




그리고 중요한건 바로 소리...!!!

잠을 뒤척일때마다 들리는 소리.. 그리고 살짝만 찡얼 거려도

맥북 에어의 스피커에선 선명하고 큰 소리가 전해온다.


지금 우린 맥북 에어를 가운데 모니터링용 랩탑으로 놓고

나는 데스크탑을 이용해서

마눌님은 다른 랩탑을 이용해서

인터넷의 정보를 찾아 헤매이고 있다.



이젠 서재문을 열어 놓을 필요가 없어졌고

작은 소리에도 신경을 곤두세우며

울지도 않은 아들을 향해 뛰어갈 일도 없어졌다.





고마운 스티브 잡스.. 빨리 쾌차하길...!!!




Tag : Apple, FaceTime, 맥북에어, 스티브 잡스, 아기보기, 아이폰4, 애플, 페이스타임, 경기도>부천시>원미구>중동>우리집


상쾌한 아침 커피와 함께 시작하려는데....

평일 아침 9시 반

이미 날은 겨울을 지나 봄으로 치닫고 있었다.

S모 커피 전문점에서 아주 오랜만에

모닝커피로 아직 깨어나지 않은 몸안의 세포들을 깨우는 작업을 실행




근데 이상하다.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받아들고 코로 커피를 먼저 느끼려는데

어디선가 풍겨오는 화장실 냄새


이게 뭐지??



설마???


그렇다 커피에서 나오는 향기.



SCAE 시험에서 맡아본 그 향기 (오래된 원두와 신선한 원두를 판별하는 시험이 있다)


강배전에 오래 보관된 원두에서 나는 시큼한 향기.



요즘도 시애틀에서 볶은 원두를 배로 오랫동안 항해를 한 다음 들여 오는 건가?





모든 S 커피전문점의 문제는 아닌듯 하지만

지금 내가 앉아 있는 이곳의 원두는 특히 심하다,



이상하다..


잠깐 앉아 있는 사이에 여러잔의 커피가 나가고 있지만

아무도 아무도 커피를 보고 갸우뚱 하지 않는다.



이젠 내 입맛과 코가 까다로워 진건지

아님 원래 이런맛이 유행하는 건지

아님 커피 따위는 신경 안쓰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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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시애틀, 아메리카노, 원두, 커피, 경기도>부천시>원미구>중동>위브더스테이트


MacBook Air in my life........
아이폰 미국 발매 당시

뉴욕 애플스토어에서 군침 흘리며 몇시간 동안

아이폰을 만져 보던 한 남자가

한국에 정식 출시된 아이폰 3GS를 쓰고

그리고 미국발 아이패드를 쓰고

다시 정식 출시된 아이폰4를 쓰고..

그렇게 애플과의 인연은 시작 되었다.

스티브 잡스.. 당신은 역시 보통 사람은 아니야..



애플과의 인연이 없을것 같던 1999년

난 맥은 특정한 업무를 위한 운영체제라고만 생각 했다.


하지만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의 뉴 맥북에어는

동영상 편진 혹은 인쇄물 편집은 전혀 하지 않으면서

엔터테인먼트, 아이폰과의 동기화, 웹서핑, 그리고 놀라운 두께와 무게로

나를 맥 유저로 만들어 버렸다.


애플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드는 오후

아직은 맥OS가 낯설고 뭐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대학교 1학년 교양 기초 영어회화책보다 얇은 맥북에어를 들고

내 생각을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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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Apple, Mac, Macbook, New MacBook Air, 뉴맥북에어, 맥북에어, 애플, 경기도>부천시>원미구>중동>현대백화점>커피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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